엔진 역사 : 마이크로소프트 (Microsoft)사에서 DirectX를 DirectX 3까지 개발한 경력을 가진 사람들이 나와서 설립한 모노리스 프로덕션 (Monolith Production)의 리스텍 (Lithtech) 엔진이 전신이다. 맨 처음의 이름은 Direct Engine이었으나 DirectX와 이름의 혼동을 피하기 위해서 Monolith의 Lith와 Technology의 Tech를 따서 Lithtech이란 이름이 붙여졌다. Lithtech 1.0으로 시작해서 2.0이 나오고 2.1, 2.2까지 리스텍이란 이름으로 나왔으며 그 이후엔 여러가지 버전으로 나누어서 각각 여러 스타일의 버전을 준비한다고 했으나 사실상으론 모노리스에서 만드는 게임들의 코드로 분류해 놓은 것이었으며 각각 쥬피터 (NOLF 2), 탈론 (AVP 2), 디스커버리 (매트릭스 온라인), 트리톤 (TRON 2.0), 코발트 (NOLF 1의 PS2 버전)으로 나왔으며 후에 쥬피터 2.0 (Contract Jack) 버전이 나왔다. 엔진 개발팀은 모노리스 프로덕션 내부에 별도로 분리되어 이전의 엔진 이름과 같은 Lithtech이라는 이름으로 따로 설립되었으며 그 이름은 다시 터치다운 엔터테인먼트로 바꼈다. 그러나 여전히 모노리스 프로덕션에 내부에 존재하는 스튜디오이며 엔진팀만 분리해 놓은 것에 불과하며 같은 개발사로 볼 수 있다.
개발사 : 터치다운 엔터테인먼트 (Touchdown Entertainment)
엔진 타입 및 버전
가격 : 약 5천만원
제공되는 코드
제공되는 툴
제공되는 컨텐츠 : 모노리스에서 개발한 게임들의 컨텐츠 일부를 예제로 제공
엔진 개발사에서 만든 게임 : NOLF 2, AVP 2, TRON 2.0, Contrack Jack
국내에서 사용한 게임
국내에서 최초로 쥬피터 엔진을 사용한 게임이다. FPS에 최적화된 엔진과 툴셋으로 개발이 매우 용이하여 빠른 시일내에 게임이 완성되었다. 자체 엔진이었던 카르마 온라인보다 훨씬 완성도가 높은 모습을 보였다.
비교적 낮은 사양에서 국내 자체 엔진들에 비해 높은 퀄리티를 구현한다. 자체 개발 엔진으로 만들어진 스페셜 포스와 비교해보면 스페셜 포스가 돌아가는 사양보다 서든 어택이 더 낮은 시스템 사양에서도 잘 돌아가지만 보여지는 그래픽은 스페셜 포스보다 퀄리티가 더 높으며 안정성있게 구현된다.
국내에서 개발중이던 게임이 취소된 경우
쥬피터 엔진은 기본적으로 FPS 엔진이며 엔진의 코드 구성이 커스터마이징에 어려움이 많으며 특히 네트워크 엔진과 렌더링 엔진이 심각하게 통합된 상태라서 사실상 MMORPG는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고 볼 수 있다. 이 엔진으로 나온 MMORPG가 딱 하나 한빛소프트의 탄트라이다. 그러나 탄트라도 사실상 쥬피터 엔진을 사용해서 개발된 것은 아니고 새로 개발하면서 쥬피터 엔진의 렌더링 소스 코드를 참고하면서 새롭게 개발된 엔진이라고 할 수 있다. 어찌되었든 쥬피터 엔진은 MMORPG엔 완전 부적합으로 판명되었다.
해외에서 사용한 게임
플랫폼 지원
렌더링 엔진
물리 엔진
인공지능 엔진
사운드 엔진
----상용 엔진 정보
| 제일 위로 |
| 최종 수정 일시: 11월 15일(2007년) 04:36 AM 편집 | 정보 | 차이 | 비슷한 페이지 DebugInfo |
| 유용한 페이지들: 분류 분류 | 자유로운 연습장 SandBox | 무작위 페이지들 RandomPages | 인기있는 페이지들 MostPopular |